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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자랑스런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회원분들과 임원분들 그리고 이사분들께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이사장으로 재임하게 됨에 감사한 마음과 거룩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임할것을 다짐하며 인사말을 여쭙니다. 우리 협회의 많은 회원들이 부동산 전문가로서 수많은 거래를 성사시키면서 프로페셔널 부동산 전문가 이기때문에 감내해야했었던 우여곡절과 기상천외한 수많은 해프닝들로  정서적 경제적 고통을 많이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단련되면서 우리는 더욱더 강한 전사들로 살아온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같이 헤쳐나갈 거대한 또하나의 큰 파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I라고 하는 첨단 기술의 파도앞에 우리 부동산 업종뿐만 아니라 모든 업종의 생존에 대해 누구도 감히 장담할수 없는  시대적 불확실성에 더욱 두려운 2026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믿고 의지하며 찾아주시는 바이어들, 피땀흘려 이민생활하며 모은돈으로 구입한 부동산 을 팔아달라고 맡겨주시는 셀러분들 이분들을 위해 일할수 있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뛰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뛰어난 협상력, 잠시도 쉬지않는 부지런함으로  손님들의  재산을 성공적인 거래로 마무리 할수 있는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인 부동산 전문인들입니다. 배움에 게으르지 않고 문제를 피하지 않고 남이 보던 안보던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어떤 시대적 파도가 우리를 덮치려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한길만을 묵묵히 파고 전진하는 멋있고 당당한 프로페셔널 한인 부동산 전문가분들의 건투를 빕니다.